메뉴
brunch
팔로잉
33
명
닫기
팔로잉
33
명
최보원
Thank you Drawing
팔로우
소나
취준생
팔로우
윷스
무탈한 일상 속 고독과 외로움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상처와 고통 속에서도 겨우 살아내고마는 일상들을 소개합니다.
팔로우
어른이
정신과 수련을 통해 조금은 성장했을까요? 몸은 어른이지만 정신은 아직 어린이입니다. Warm and firm
팔로우
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제이플
행복하자. 지금 당장 행복하자.
팔로우
아피탄트
23.06 호지킨림프종 발병, 24. 02 치료종료, 현재 추적관찰 중/ 투병 기간 겪었던 감정과 생각들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요. 본업은 약사입니다.
팔로우
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팔로우
yeon
뇌출혈로 아이가 된 엄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닌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엄마의 애달픈 인생과 딸에서 보호자로 바뀐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의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이븐도
간호사로 먹고 사는 중입니다. 당신과 나의 스테이블을 바랍니다.
팔로우
밤잼
평생 주사를 맞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의 삶을 소개합니다.
팔로우
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팔로우
김이은
나니아 연대기 속 옷장 뒤편의 세계가 있다고 믿어요. 가끔 할머니의 장롱 속에 들어가곤 하는데요. 혹시 당신도?
팔로우
외과의사 닥터오
외과의사 닥터오의 브런치입니다. 의사와 환자의 소중한 인연과 그속에 녹아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민써니
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팔로우
비관인
행복해지기 위해서
팔로우
김먼지
찌질한 문학처돌이. 삶과 죽음을 사유하는 인간으로서, 이번생은 구구구와 함께
팔로우
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