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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모어
셀 수 없는 인종들과의 만남과 말보다 눈으로 배웠던 삶, 산수가 쉽단 말에 초5에 자퇴하고 오세니아로 유학길 올랐어요, 그 뒷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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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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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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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K
여행을 하고, 시간을 담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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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찾고 쓰고 읊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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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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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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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하는 말
사랑과 관계는 늘 우리 마음을 흔듭니다. 흔들림 속에 드러나는 감정의 결을 심리학의 언어로 풀어내고, 상담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저는 글을 쓰는 상담사이자 상담교육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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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소소한 일상을 행복으로 디자인하고 인생의 레이아웃을 고민한 뒤 생각의 시각화를 통해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작가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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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유월 풀꽃에 담긴 사랑이야기를 씁니다. 윤리와 신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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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러버
30대 여성으로 삶 속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힘든 터널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음악해서 행복하고, 글을 써서 행복한 삶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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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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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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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윤세
초연(超然)하게 인생의 길을 찾아 고요한 물이 세상을 적시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수윤세(靜水潤世)는 다정하고, 따뜻하며, 편안한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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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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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
20대 끝자락에서 열심히 단팥죽을 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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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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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타인의 말에 이끌려 살며 어쩌다 직장을 가지게 된 28살 직장인,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인 거야>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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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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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디
낮에는 보고서를 쓰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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