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았어요, 잘 살아야죠
그냥
죽지 않고 살아 있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네, 죽지 않고 살아줘서 고마워요.
긴 말 못해요.
죽지 않고 살아있어 너무 너무 고마워요.
<세움북스 신춘문예 작품집(2023)> 출간작가
안녕하세요! 글을 읽고 쓰고 그 속에서 세상과 사람의 무늬를 발견해가는, 저는 윤작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