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시간

by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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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사를 준비하겠습니다.
오성 호텔 쉐프님께서 오늘을 위해 특별히 메뉴를 구성하셨고, 직접 요리를 해주고 계십니다.

투플러스 한우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코스 입니다.

다들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와인도 충분히 준비해 놓았으니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방금 전 소개해드린 우리 “썬”이 대기 중이니 필요하신게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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