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by
오늘
Nov 19. 2019
아래로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마트는 삼백이의 놀이터다. 신기한 듯 이것저것 다 만지고 싶어 하는 아기와 굳이 저 쓰레기통 안에 넣어주는 연하남. 둘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난 다른 거 구경하는 척하면서 슬며시 카트를 끌고 멀어진다.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keyword
그림일기
아빠육아
육아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늘
직업
에세이스트
오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지여도 괜찮아
임신 못해서 이혼당할 거라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