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통인 푸른 신호등> | 언젠가 헷갈리기 쉬운 일본어(이런 단어 우리말로 알고 계셨나요?)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어릴 적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며 아름다운 색의 황홀감에 즐거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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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