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뿌리는 사람
그날
by
박성퓨
Mar 27. 2022
다시 그날이 오면
밤새 이야기할 거야
이야기밖에 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그때처럼
다시 그날이 오면
밤새 네 이야길 들을 거야
묻지 못한 이야길
아쉬워했던 그때처럼
다시 그날이 오면
다시 그날이 온다면
keyword
글쓰기
시
창작
93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퓨
직업
디자이너
천천히, 멈추지 않고
팔로워
73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저귐
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