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막연할수록 커지고, 구체화할수록 작아진다.
퇴사를 결심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은
회사를 떠나는 순간 그 자체가 아니라
떠난 이후의 나를 상상하는 일이다.
Q. 퇴사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드는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퇴사하면 당장 ( )이/가 두렵다.
내가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 )이 걱정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 ) 소리 듣게 될까 봐 무섭다.
퇴사 후 시간이 흐르면 나 자신을 ( ) 사람으로 느끼게 될까 봐 불안하다.
→ 위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진짜 마음에 솔직해질수록 좋습니다)
나의 불안은 아래 세 유형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요?
고정 수입이 끊길까 봐 두렵다
내가 지금 돈을 벌지 않으면 생활이 무너질 수 있다
보험, 대출, 생활비에 대한 압박감이 크다
사회적으로 소속이 없을까 봐 두렵다
‘백수’가 되는 것이 수치스럽게 느껴진다
내 커리어가 끊긴다는 느낌에 위축된다
뭘 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감이 없다
콘텐츠가 잘되지 않으면 내가 실패한 사람 같을까 봐 무섭다
내 미래를 내가 책임질 수 없을까 봐 불안하다
→ 나의 불안 유형은 어떤가요? (복수 선택 가능)
아래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내가 지금 느끼는 이 불안은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 ( )
하지만 이 감정이 진실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해준다면,
나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 ( )
1) 통제할 수 있는 것
예시: 오늘 만들 콘텐츠, 돈 쓰는 습관 등
2) 통제할 수 없는 것
예시 : 매출, 타인의 반응, 예상치 못한 지출 등
1) 내가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은?
2) 나의 두려움을 1% 덜어줄 수 있는 실행은?
3) '만약'을 대비해 준비할 수 있는 플랜 B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