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글 10
별이 없지만
세상은 멋져
이어진 빛들이
길을 비추어
우리의 어둠을
힘써 몰아내주네
잠시 가리어진
하늘의 주인도
우리의 밤길을
한없이 응원할 지금
나지막이 내뱉는 나의 고백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