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 정리

by Tom and Terri

Tom입니다.

본격적인 여행기 작성에 앞서,
추석 때 다녀온 루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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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운전을 한 건 아니고...
대략 퀘벡-몬트리올 + 근교-오타와-천섬-나이아가라-토론토
이렇게 여행을 한 것 같네요.
근교는 당일로 차를 빌렸고,
퀘벡-몬트리올 구간은 버스를 탔습니다.
(호텔 주차비가 더 비싸서..;;)

매일매일 일정을 한두장으로 정리해 보면,

Day 1 : 퀘벡 시티 aka 도깨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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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도깨비네 집,
샤토 프론트낙 (Chateau Fronte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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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 있는 자리가 도깨비 무덤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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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탁이 좋아하던 그 곳,
La Boutique de Noël de Québec

Day2 : 퀘벡 근교 샤를부아 (Charlevo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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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섬 (Ile-de-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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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같이 쌓인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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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모랑씨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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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뜨-안느-드-보프레 성지
(Sainte-Anne-de-Beaupré)

Day 3 : 퀘벡-몬트리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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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최대 시장인 장 탈롱 시장과,
현지인 집에서의 저녁

Day 4 : 몬트리올 시내 + Mont-Tremb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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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부두와 Bonsecour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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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서 직접 차려먹은 저녁
북미 여행은 역시 소고기죠!

Day 5 : Mont-Tremblant +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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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클라스...
이 한 장으로 그냥 설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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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로얄(Mont Royal) 산에서 찍은 야경

Day 6 : 몬트리올 시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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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돔 아닙니다.
바이오 스피어 (Biospe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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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올림픽 공원과
동물원 겸 수족관인 바이오돔 (Biod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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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음식...ㅠㅠ 지겨워서 우육면을 사먹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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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밤도 정말 예쁩니다.
(왼쪽 : Oratoire Saint-Joseph /
오른쪽 : Cite de Montreal 공연)
밤에는 재즈바도 다녀왔어요!

Day 7 : 몬트리올 시내에서 온타리오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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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끝나고 먹은 몬트리올의 명물,
Smoked Meat

Day 8 : Ottawa

원래 갈 계획이 전혀 없었지만,
갑작스런 폭우로 천섬 크루즈가 연기되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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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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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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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도 꼭 들러보세요!
정말 예쁜 도시랍니다 :)

Day 9 : 천섬 크루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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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무조건 날씨 좋을 때 해야 합니당
볼트성도 꼭 가 보세요!

Day 10 : 버팔로 + 나이아가라 폭포

쇼핑하느라 일정이 급 짧아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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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폰이 방수가 안 되서
비닐 씌우고 찍었더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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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쪽 폭포입니다
(Bridal Veil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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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호텔에서 보는 캐나다 폭포 뷰 :)
이 호텔 강추드립니다! (후기는 나중에)

Day 11 : 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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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반나절 동안 폭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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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이니스킬린 (Inniskillin) 와이너리
아이스와인으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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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유있게 방문했으면 참 좋았을 뻔한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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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같이 큰 온타리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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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있는 거의 유일한 성, 까사 로마 (Casa L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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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도착해서는 이런 으리으리한 저녁을...

Day 12 : 토론토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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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아시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한국 사장님이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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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예뻤던 토론토 시청 앞 아경 :)
토론토도 하루 정도는 다닐 만한 도시였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느라 거의 하루 반을 소비했고,
짧게 상해와 대만에서 반나절 정도 있었습니다.

여행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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