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의 컬럼] 눈치코치 없는 사람 vs 거지팔자

석세스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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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 없는 사람 vs 거지팔자




무엇이든 넘쳐도 탈, 뭐든 모자라도 탈.

선택할 수 없어서 중용이 될 수 없기에

우린 인간이라서 평생 배워야 하는지 모른다.

삶은 혼자 살지 못하고,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만 살 수가 없기에

다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면서

자신이 모자란 결핍을 채우기도 하고

자신의 넘치는 것들을 비우기도 하며

인생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음은

축복이지 않을까.





우린 누구나 자신의 결핍이 있다는 걸 알고

대신 우린 누구나 자신의 장점을 나눌 수도 있기에

우리 스스로 고민해보자.





먼저 눈치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1. 상대방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조차 못한다.

2.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다.

3. 칭찬인지 디스인지 구별 안 된다.

4. 자기식대로 오타쿠 기질이 있다.

5. 소통 능력이 떨어져 답답하다.

6. 주변 감정의 흐름에 파도타지 못한다.

7. 다른 사람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8. 다른 누군가에게 관심 자체가 없다.

9. 감정의 이입이 어렵다.

10. 본인이 그 사실을 모른다.





눈치가 없다는 건 문제 상황에 대처능력 부재로

우선 리더나 대표가 되기 어렵다.

즉 남이 시키는 일, 자기 혼자 반복되는 기계같은 일이

스스로 더 속이 편하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 화합하기보다 자꾸 은둔 오타쿠가 된다.





타인의 입장이나 감정을 이해하고 싶은 욕구 소멸.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그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특징이 있다.

심해지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즉 왕따 당하기 십상이다.

눈치 보는 걸 불편해하고 힘들어하면 혼자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에게도 의사표현이나 감정 공유를

뜻 깊게 해석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니면 부자 되기도 힘들다.





눈치의 다른 말은 감인데

직감은 커녕 눈치코치도 없는데

커뮤니케이션 부재에 사람에게 조차 관심이 없으면

그냥 노예로 살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이, 부자가, 대기업 회장님이, 강남에 건물주가

왜 굳이 자신이 먼저 손발을 내밀까?





내가 경험해본 바

30년 부동산에 입문해 지금껏

눈치코치 없는 사람

특히 대놓고 말해줘도

말귀 못 알아먹는

그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공통된 특징이 있다.

1. 가르쳐도 안 된다.

2. 답답해 미친다.

3. 분노가 용솟음친다.

4. 무조건 참는다.

5. 넘어가준다.





결국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 자신의 감정까지 더럽게 바뀐다.

선을 넘게 되면 원한을 산다.

눈치코치 없는 사람은 최악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일도 못 한다면

관세음보살 할레루야 아멘이다.

어떤 사장님이 이런 직원을 고용할 것이며

어떤 부자가 이런 사람과 손잡고 싶을까.

바꿔야 한다.





부동산 투자스쿨 스쿨러님들

우린 리틀 스쿨러들, 우리의 아이들에게

눈치코치를 가르치기 위해

부모가 먼저 교육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어디가도 천한 대접받는 아이로

거지되기 딱 좋은 상황으로 고립됩니다.

다 같이 눈치코치 채웠으면 합니다.





우선 우리 먼저 사람에게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희로애락.

저 사람이 왜 아플까?

저 사람 왜 힘들까?

저 사람 왜 화낼까?

윗사람, 즉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는데

어찌 승진을 하고 출세를 하고

부자가 되고 성공으로 가는 키를 거머쥘까요?

성공은 내가 편한 것 말고

상대에 대한 배려란 거죠.

무인도에서 혼자 살 거면 이런 것 다 필요 없지만

나의 문제라면 풀어서

더 나은 상황으로 끌고가는 것이 편승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자기 편한 대로 다 살 수 없고

진짜 성공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거고

남의 눈치를 보지 않기 위해

어쩜 지금 눈치를 보며 좀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지 않을까요.

눈치는 또 다른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치를 보듯

당신이 눈치를 안 본다는 것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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