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1편 - 품격
인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품격에서 온다.
그럼 인격이란 무엇일까?
인격(人格) : 사람으로서의 품격
그럼 품격이란 무엇인까?
품격(品格) : 사람된 바탕과 성품
그럼 성품이란 무엇인가?
성품(椎品) : 사람의 성질이나 됨됨이, 사람의 성질
그럼 성질이란 무엇인가?
성질(性質) : 사람이 지닌 마음의 본바탕
그렇다. 무릇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사람으로서의 인격과 품격을 갖출 때만 품위가 드러난다.
품위란 뭘까?
품위(品位) : 사람이 갖추어야 할 위엄이나 기품
또는 직품과 직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결국 인격, 품격, 성품, 품위 이 넷의 공통점은 ‘격’이다.
즉 그 사람의 교양과 소양
이 네 가지는 절대 하루아침에 얻지 못한다.
품. 한자어로 입구자가 3개가 쓰여 진다.
品
1. 물건 물품
2. 등급. 차별을 나타내지만 사람에겐 품격과 품위나 질, 성질을 드러낸다.
성질.
개에게는 견성이 본성이고
사람에겐 인성이 본성이 된다.
본성이란 사람이 본디부터 가진 고유의 성질인데
우린 그 성질이 너무 다르고 다양하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인성이라 부를 때
인간성이 나쁜 사람은 뭐라고 부를까?
'이중인격'이라고 비유한다.
아무리 인간성이 나빠도 사람이니
인간성이 없다고 표현하거나 이중인격이라 하지 않을까 라는
내 고유의 생각이며
혹 부족한 문해력의 글이라 판단된다면 무시하시면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중인격의 종류는 방대하지만
크게 이중인격이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다.
이런 이중인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산다는 것 자체가 악연이었다, 내겐.
그런데 처음부터 그가 이중인격인지 단번에 알아차릴 수가 없고
아무리 오래 알고 지낼지라도
인간 밑바닥의 본성을 숨겨 사람을 대하기에
오래된 지인이라도 충분히 속기 족하다.
이런 사람에겐 이런 공통점이 있었다.
이건 내가 내 인생에서 뼈져리게 뼈에 새긴 것들이다.
아주 아주 많은 것들을 잃고서.
그땐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들은
첫째 어리석었고
둘째 욕심이 가득했고
셋째 무지했다.
결국 똥통 속에 빠져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은혜는 은혜가 아니라 원수였고
기회는 기회가 아니라 함정이었고
도움은 도움이 아니라 속임수였다.
결국 깨닫게 된 것은 내 탓이란 것이다.
상대가 나를 해하려는 줄 모르고 다가섰고
상대가 나를 이용할 줄 모르고 비밀이 없었고
상대가 나를 배신할 줄 모르고 진심을 바쳤다.
그리고 똥통에서 빠져 나올 땐
모든 값을 혼자 치러야 했다.
아는 척 수천권의 책을 읽었지만 나는 깨닫지 못했고
똑똑한 척 수많은 멘토가 있었지만 뻔지르할 뿐이었고
정녕 내가 무너질 땐 아무도 없었다.
결국 다 그 일을 경험하지 못하면 절대 공감하지 못한다.
자기에겐 그런 일이 생길 줄 모르고 방심한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는 스스로 어리석음으로 덫에 걸린 것이다.
결국 욕심이었다.
왜냐, 덫에 걸려든 건 나이지
그 덫을 놓은 사람의 탓일 수 없다는 깨달음을
지천명 앞에서야 깨닫는다.
결국 모두 모두 내탓이다.
그래서 이 컬럼을 쓴다.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며.
인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 사람의 인격을 찾아보면 환경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속한 공간, 함께 사는 가족이다.
즉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닮아간다.
이것이 내가 강조하는 자녀교육이다.
윗물이 맑아야 한다.
부모가 이중인격이면 아이도 그대로 이중인격이다.
즉, 입구자 세개 ”品”
입에 격이 없다는 것이며
말이 그리하여 행동에도 격이 사라진다.
우린 아이들의 본이 되어야 한다.
나부터 충분히 쉽지 않기에 스스로 진정으로 바꾸고 싶다.
인격, 즉 인간성이 훌륭한 사람과
인격, 즉 이중인격인 저급한 사람은
사는 곳이 같지 않다.
본능은 강의 10번으로 바뀔 수 없음이다.
인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1편.
우린 무의식과 의식 모두 바꿔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도 그대로 닮아 자란다.
인격 , 이것은 바로 부모에게서 온다.
저 사람을 볼 때 당신은 무엇을 보는가.
그 사람의 품격을 봐야합니다.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우린 훌륭한 인격을 대물림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임무입니다.
2편에선 이중인격을 가지는 사람들을
아는 대로 역설해 보겠습니다.
저 역시 어설픈 인격이라
이런 글 쓰는 것마저 부끄럽습니다.
다음카페 <부동산투자스쿨 -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
부동산투자스쿨 부동산 일일세미나 일정
[강남저녁]
3/14 (월) <2022 다주택자 해법과 방향은?>
https://cafe.daum.net/dgbudongsantech/Rf2z/1652
[경기 고양 화정역]
3/8 (화) <아들셋 워킹맘의 건물주 달성기>
https://cafe.daum.net/dgbudongsantech/RyDL/198
[경기 수원역]
2/23 (수) <2022 부동산 폭락장에서 살아남기>
https://cafe.daum.net/dgbudongsantech/RyDL/199?svc=cafe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