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Feb 26. 2024
지금까지 두 딸을 키우며 다행히도 응급실과 입원 경험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둘째 아이가 급작스러운 무릎 통증, 부종, 발적, 전신 발열 등으로 응급실 진료 후 입원을 했어요.
조금 전 입원실에 저와 함께 입실 완료.
모든 게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퇴원일은 미정이네요.
빨리 호전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가족이 무탈한 게 최고의 행복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