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by 박근필 작가





인생은 남과 하는 경주가 아닙니다.

나만의 마라톤이죠.

완주를 목표로 하루하루 뛰어가면 됩니다.

나만의 속도와 보폭으로.

힘들고 지치고 아플 땐 걸어가도 좋아요.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완주가 목표니까요.

누구를 이기기 위한 레이스가 아닙니다.

기준점을 외부에 찍지 말고 내 안에 찍으세요.

나의 삶을 사세요.

나의 길을 가세요.


다시 한번,

비교는 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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