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찾아가기.
나이가 들수록 자기에게 있는 세 가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더라.
먼저 내가 잘하는 일을 알아야 하고,
그다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아야 하고,
마지막으로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알아야 한다더라고.
여기서 잘하는 일은 특기야.
하고 싶은 일은 꿈이고.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은 직업이라고 하자.
이것에 모두 해당하는 교집합이 있을 거란 말이야,
그 교집합을 찾으면 돼.
그러니까 특기가 꿈이고 그게 직업이 돼서 돈도 벌면 최곤 거지.
- <불편한 편의점 2>, 김호연
잘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이들의 교집합.
특기가 꿈이 되고 그게 직업이 된다면,,
그래.. 최고지.
최고의 상태를 만들기 어렵다면 차선, 차차선을 택하면 되는 것이고.
어디에나 길은 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