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단지, 죽을만큼 힘든 사람들이 있을 뿐. 이제 전 죽고 싶지 않아요. 아니 정확히는 전 한 번도 죽고 싶지 않았어요. 단지 희망을 상실해서 괴로웠을 뿐이에요. 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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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