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놓아두고 장점을 키워라.
효율을 따져보자.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과
장점을 강화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의 효율.
어느 것이 인풋 대비 아웃풋이 더 나을까?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
장점, 강점을 탁월할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면 나머지 단점들은 별 것 아닌 게 된다.
탁월해진 장점, 강점은 선순환을 불러온다.
더 잘하게 되니 더 하고 싶어 지고 재밌어지고 더 잘하고 싶어 지고, 그래서 더 잘하게 되고.
성공한 사람들의 흔한 성공 공식과 법칙이기도 하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단점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단점은 신경 끄자.
장점, 강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