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 남는 질문은 두 개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un 6. 2024
삶의 끝에 남는 질문은 두 개다.
누구를 도왔나? 얼마나 배웠나?
- 찰스 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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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배우겠습니다.
평생 자리이타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그게 제 삶의 방향입니다.
모두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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