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걱정스러운 한 마디

by 박근필 작가




둘째(19년생) 어록.

운전 중 뒤에서 들리는 자매의 대화.


첫째가 말한다.

도로에 비닐 봉지가 떨어져있네.


둘째가 말한다.

차가 미끄러지면 어떡해~


아내와 난 동시에 "아,,귀여워"라고 웃으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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