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
첫째(초4) 작품.
어버이날을 맞아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드리기 위해 접은 꽃이라고 하네요.
두 시간 정도 걸렸다고 해요.
진짜 꽃보다 더 꽃 같고 아름답습니다.
게다가 반영구적인 꽃.
커서 손으로 뭘 해도 먹고 살 친구랍니다. ^^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