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두 딸의 꽃 선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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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초4)의 핸드메이드 종이 카네이션.

손이 참 야무진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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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인 둘째도 언니에게 뒤지지 않는 작품을 선물해 주었네요.

엄마가 아빠보다 두 배는 커 보이는 건 왜일까요 ㅎㅎ



훗날 사춘기가 무난하게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그때 아빠를 보는 둥 마는 둥 하면 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



고맙다 딸들아.

늘 건강하고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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