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첫째(초4)의 핸드메이드 종이 카네이션.
손이 참 야무진 친구입니다.
유치원생인 둘째도 언니에게 뒤지지 않는 작품을 선물해 주었네요.
엄마가 아빠보다 두 배는 커 보이는 건 왜일까요 ㅎㅎ
훗날 사춘기가 무난하게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그때 아빠를 보는 둥 마는 둥 하면 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
고맙다 딸들아.
늘 건강하고 행복하렴.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