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권의 책이 한 자리에 모인 사진을 자주 목격하고 있다.
이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든든하고 고맙고 행복하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루틴의 설계, 검마사.
그때 그 책이 아니었더라면, 북크북크.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부아c.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박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