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내용의 사진인데
오늘은 다가오는 임팩트가 평소보다 강했다.
미루고 미뤘던..
늘 다른 것들에 밀려났던 운동.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우선 걷기부터 시작.
40분 정도 걸었다.
당분간 평일 30분ㅡ1시간 걷는 것을 목표로.
익숙해지면 빨리 걷기..
그 후 뛰기까지 도전.
몸 상태만 올라와 준다면 생애 첫 마라톤(5km 이하 미니)
도전도 하고 싶다.
기록은 큰 관심 없고 완주 목표로.
꾸준함은 자신 있는 편이니 일단 해보자.
스타트는 끊었으니 ok.
평소 집에서 간헐적으로 하던 스텝퍼는 보너스.
턱걸이는 3개에서 7개까지 올렸으나 그 후로는 정체기.
열심히 안 한 이유가 크겠지만.
팔 굽혀 펴기도 포함시키고 싶은데
갑자기 과욕을 부리면 나가떨어지니 추후 고려해 보는 걸로.
건강부터 챙기자.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있었다.
몸이, 신체가 정신과 마음을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