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
“우리 아이는 수액을 몇 팩이나 맞아야 하나요?”,
“수액 다 맞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케바케.
강아지와 고양이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수액의 양, 주입 속도, 수액 종류 모두 다르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