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Dec 12. 2023
목표까진 아니고 꿈이다.
1년에 책 한 권 쓰기.
꿈을 크게 가져야 꿈이 깨지더라도 깨진 조각도 크니 우선 크게 가져본다.
다음 책은 어떤 책을 쓰면 좋을지에 대해 시간을 내어 구상을 해봐야지 마음을 먹은 지 수 주가 지났다.
컨디션도 별로인 오늘,
독서나 글쓰기 등 일은 집중이 안 될듯하여 미루고 미뤘던 그 구상을 해봤다.
대략적인 큰 틀은 잡았다.
과연 될까 싶지만 상상은 자유니까.
좀 더 구체화 세부화를 한 뒤 또다시 문을 두드려보련다.
언제까지?
문이 열릴 때까지.
두드리다 아니다 싶으면 수정하면 될 일이다.
기다려라 문아, 투더문이 곧 갈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