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into the void
공허한 감정이
몸 안에서 꿈틀거릴 때
우리는 그것들을 달래기 위해
함께 노래를 부른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불안과 어둠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면
그곳에서 우리는
빛이 번지고
진정한 모습을 되찾는다
세상은 언제나
어두운 면들만 보여주지만
목이 쉬어도 더 크게 외치며
더 큰 내일로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