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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요람에서의 글쓰기
누구도 춥지 않은 겨울.
by
Erebus
Jan 1. 2021
이런 겨울이 있다면.
누구도 춥지 않은 겨울이 있다면.
사람들도 동물들도 세상 그 어떤 것들도.
내면의 마음
만
은 따뜻해서 누구도 춥지 않은 겨울이 있을 수 있다면.
가끔은 그런 겨울도 괜찮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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