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에 장사 없다, 미우나 고우나 사람!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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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통하는 것만큼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누군가와 잘 통할 것 같으면

우리는 그리움을 안고 먼길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 나서지 않는가.

그만큼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고 소중하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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