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동화책

우리가 잊었던 그 어린날로 가보자.

by 정안

동화책,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는 어린날의 기억.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면서

많은 책들을 버리고 나누었지만 소중히 남겨둔 그 책들을

어느 날 문득 한번 꺼내보고 싶었다.


어린날 꿈처럼 환히 빛나기도 하고

고개 숙인 아이의 뒷모습처럼 가슴 짠한 동화들.


그 동화를 듣고 자란 내 아이들은 이제 어른이 되었지만

동화책 안의 세상은 우리들의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한다.


조금 시간을 내어

차 한잔을 마시며 우리가 잊었던 그 찬란했던 시절로 가보자.



01. 까마귀 소년 (야시마 타로)

02. 종이봉지 공주 (로버트 먼치 글,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03.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04. 도서관 (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05. 엄마 마중 (이태준 글, 김동성 그림)

06. 작은집 이야기 (버지니아 리 버튼)

07. 백두산 이야기 (류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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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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