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올 연말 ‘두 번째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by 포사 이목원

[책 쓰기] 올 연말 ‘두 번째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책 쓰기는 인생의 전환점, 책 쓰기는 인생의 퍼포먼스, 6개월 동안 병원생활 100권의 책, 20대 독서모임, 2천 권의 책” 좋은 강의를 듣게 되면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이 있다. 좋은 강의는 강사의 생각과 콘텐츠가 혼연일체가 되어 표현될 때라고 생각한다.

금요일 저녁 기성준 작가의 책 쓰기 특강을 들으면서 강연 내용에 있는 좋은 내용 몇 개를 적어 보았다. 적어도 나에게는 깊게 공감되었고, 강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책 출간 이후의 생활은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이 분명하다. 책 쓰기 이전 세계와 이후 세계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그분들을 통해 나도 배운다.

첫 책은 내가 생각해 왔던 것, 지식, 경험 그리고 영혼의 흔적까지 모두 녹여내었다. 어떻게 보면 내 껍질을 하나 벗겨내었을 정도로 내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내가 살아왔던 삶의 흔적과 생각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그분들을 통해 나도 배우게 되니 ‘인생의 퍼포먼스’라는 표현이 딱 맞는 말이다. 책 출간 후에도 나는 그 퍼포먼스 향연에 메인연주자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때론 메인 연주자의 길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길이기에 뚜벅뚜벅 걸어간다.

기성준 대표님과의 인연은 작년 이맘때 책 쓰기가 본격적인 연결고리가 되었다. 대표님의 인간적인 마음을 읽었다. 가슴 깊은 곳에 살아 숨 쉬는 따뜻한 사랑과 겸손이 느껴졌다. 암 수술을 통해 찾아온 삶의 위기를 견뎌낸 흔적이 향기가 되어 내 마음속에 전해진 것이다. ‘살면서 바닥을 치지 않고 고통을 겪지 않는 자 어떻게 인생을 알겠는가.’ 인생의 참된 의미는 스스로 삶의 고통을 경험하면서 깨닫는다고 생각한다.

경험하지 않는 지식은 지혜가 되지 않는다. 아는 것과 지혜는 별개다. 앎이 지혜로 가는 과정은 경험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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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6개월 동안 병원생활을 하며 100권의 책을 읽고, 20대 독서모임, 2천 권의 책을 읽었다.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책은 삶에 자양분, 견뎌내는 힘을 만들었으며 지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물론 종교적인 역할도 무시할 수 없었다는 생각도 했다.

강연 내용은 지난번 책 쓰기 받을 때 들었던 내용이 있었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내용이라 리마인드가 확실하게 되었다. ‘목차 설계도’, ‘책 쓰기 공식’, ‘샘플 기획서’ PPT 내용에 있는 것들은 지난번 들었을 때 느낌과 확실히 다르게 다가왔다. 책 출간 후 보게 되니 내용이 쏙쏙 이해되었다. 마치 책을 재독하고 3 독할 때 느낌이 다르듯이 말이다.


"이목원 작가님은 습관 과련 책 리뷰, 프로그램 런칭, 2번째 책 원고 기획"

지난 주 기성준 대표님께서 대구에 오셨을 때 두 번째 책 쓰기는 습관관련 책을 써 보라고 얘기해 주셨다. 사전 준비단계로 습관 관련 책을 리뷰해 보라고 하셨다.

‘퍼스널 습관 전문가’로 브랜딩 하고 있으니 두번째 책쓰기 소재로 딱 좋은 생각이 들었다. 평소 다른 지인으로 부터도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정확히 얘기해 주시니 두 번째 책 주제를 확실히 정할 수 있었다.

대표님 강연을 듣고 두 번째 책을 쓰겠다고 공식 선포했다. 먼저 참고할 만한 관련 도서를 읽어야 한다. 블로그에 1일 1 포스팅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글쓰기 근력은 충분히 다져왔다고 생각한다. 목차만 잘 뽑아내면 책 쓰기가 올해 안에도 완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기 위해 퍼스널 습관 전문가 활동을 활발히 해서 다양한 책 스토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책 쓰기 내용을 코칭으로 풀면 나름대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출간 기념회, 출간 후 활발한 활동 등 기성준 대표님은 강연 중간에 임어금 작가님과 내가 출간한 책을 중심으로 모범사례라고 하면서 많은 얘기를 해 주셨다. 앞으로 더 분발하고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책임의식, 소명의식도 느끼게 되었다. 책 쓰기 팁도 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면 주변 분 들로부터 다양한 에너지를 얻게 됨을 느꼈다. 온라인에서 ‘서로가 영향력을 주고받는 존재가 되며 성장한다.’라고 생각한다. 기성준 대표님의 오픈 채팅방은 그런 공간이 되고 있다. 기성준 대표님만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곳이다. 그 속에서 책 쓰기 강연은 더욱 가슴속에 와닿게 된다. 벌써 이달에 5분과 계약을 추진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동안 대표님이 살아오면서 실천했던 진정성, 따뜻한 인간미가 만들어낸 성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코 세상에 공짜가 없듯 대표님만의 아우라는 숨 길수 없는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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