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빠진 글쓰기

아침에 글을 쓴다는 건

by 트루북스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나를 일으키는 글을 쓰며 꿈을 그리는 작가 트루북스예요.

서로서로 응원하며 소통해요.


오늘은 저의 모닝페이지를 공유할게요.


아침에 일어나 글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일단 아침에 글을 쓸 땐 나의 육체부터 깨워야 한다. 일단 육신을 깨워 펜이든 키보드 든 잡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정신을 깨워야 한다.

물론 일어남에 있어서도 정신이 깨어나지만

글을 쓰는 사람의 정신은 조금 더 선명해야 한다.

정말 푸른 하늘


안개처럼 희뿌연 상태로는 글을 쓸 수 없다.

그렇다고 글을 아예 쓸 수 없는 건 아니다.

마중물은 넣을 수 있다. 펌프 속 물이 아니라 저 땅 속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붓는 것처럼 아침의 글쓰기도 마중물이다.

다시 읽어 보면 무슨 이야기지 하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펼쳐 보기 좋은 시간은 아침이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는 아침


잠시 시간이 멈춘 듯한 사색이나 명상을 즐길 수도 있고 머릿속 뱅뱅 도는 것들을 적어 볼 수도 있는 시간이다.

쓸 거리가 없는 게 아니라 생각이 많은 거다.

이야기들이 많아서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하는지 모르는 거다.

늘 똑같은 일상이라 더더욱 쓸 것이 없다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쓰는 사람들은 걷기를 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는 행위를 해야 한다.


쓰는 사람들만의 은신처와 곳간을 만들어야 한다. 은신처는 일상을 살아가며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곳.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곳

곳간은 생각이나 사건을 저장해 놓을 수 있는 창고 창고에 쓸 거리가 그득그득하면 언제든 창고에 들어가 고르기만 하면 된다.

생각과 경험을 하나하나 곳간에 쌓는 일 그것이 작가의 무기이다.


누군가는 그랬다 '인풋'만 하고 배우기만 하고 '아웃풋' 실행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새로운 배움에 주저하는 것이다.

이 배움을 써먹을 수 있을까?

배울 때는 계산하지 마라.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게 있는데 하물며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그곳에서 배울 게 없겠는가!

배움을 게을리하지 마라.

배움은 복리의 마법을 지녔고

연결의 힘을 지녔다

배움이 쌓이다 보면 배움과 배움이 연결되고

배움들이 이어지다 보면 나의 역량이 커진다.

처음에는 하나 배운 듯해도 그 하나가 몇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오늘은 배움의 자세 갖


오늘의 시

제목:Learning is my life style


Learning Is my life style

어떻게 하면 삶 속에 공부를 넣을 수 있을까?

삶 속에 공부를 넣으려면 배움을 즐겨야 합니다.


입시준비생처럼 엉덩이 바짝

하루 중 한 시간은 책상에 앉아 공부해야 합니다. 집중하는 한 시간은 들썩들썩하지 마세요.

머리와 눈을 손을 한곳에 집중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다 보면 내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내 마음에 힘이 생기면 배움이 재미있어집니다.

배움에 재미가 생기면 더 많이 알게 되고

더 많이 알게 되면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뜹니다.


어디서든 메모할 준비를 하세요.

메모를 하다 보면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고

새로운 생각은 또 다른 꿈을 꾸게 합니다.


꿈의 동반자, 꿈의 자양분

일상 속의 배움, 배움 속의 일상

처음은 언제나 설렙니다.

오늘은 배움에 빠져보기

Learning is my life style

오늘도 배우며 사랑하며

행복한 하루 고고씽!!!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아직 매거진이 무엇인지 연재가 무엇인지

모르는 1인이에요.

어쩌면 틀속에 갇히기 싫은 자유로운 영혼이기도

하죠. 브런치 스토리도 작가의 서랍이니 일단 차곡차곡

쌓아보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고고씽!!!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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