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영국의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은
깜빡 잊고 뚜껑을 닫지 않았던 실험 접시에서
우연히 항균성 곰팡이 '페니실린'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후 현대 약학은
이러한 우연이 발생할 확률을 100만배 확대하는 방식으로
신약물질을 탐색하게 되지요.
과거에는 우연으로 시작했지만
이젠 우연이 아닌 일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오늘 당신은 어떤 우연을 만나셨나요?
그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바로 당신입니다.
(Photo by Markus Spiske on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