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66

5분

by 걍소장

(Photo by Vladislav Muslakov on Unsplash)


5 분


잠자리에서 최대한 버텨 보다가

극한 1분까지 다 쓰고 일어 나서

급하게 출근길에 오르던 서른 시절


아침 5분은 저녁 50분과 맞먹을 정도로

야근이 많았던 제겐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하지만 여러 해가 지나고 이젠

5분 일찍 나와 5분 느긋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풍요로운 삶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순간 5분만 일찍 살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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