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건축가

조성범

by 조성범

건축가


건축의 생명감은

웃음바다를

연출하는 것이다.

생로병사를 초월한

영혼을

조각하는 것이다.

집은

이 터에

단지 건축

사람의 맘을 새기는 것이다.


*시집. "빛이 더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 / 조성범 지음, 2부 99 페이지에 게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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