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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조성범

by 조성범

사람


사람이니 틈이 많다

사람이라 부족하구나

지금, 사람이 틈을 메우며 길을 가네

완전한 삶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실수할 수 있다 그 사람이 수년 십 년 행하는 모습을 보라

사랑이 보인다 자유가 넘친다 공존의 시랑 일렁인다 나가 우리가 사람을 보는 하나의 이유는 그의 지나온 길입니다. 그가 나입니다. 그는 적당히 미워하며 좋이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대학을 다녔습니다. 더 좋은 학벌을 찾을 수 있었지만 그는 서민의 길에 섰어요. 그의 뛰는 음성과 자유는 서민으로 산 그의 양심입니다. 그의 사랑을 보세요.

그의 사랑


2023.9.20.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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