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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무봉
by
조성범
Oct 13. 2024
소망
총부리
겨누고 있는 나라
허리
잘린 반도의 슬픔 너머
하나의 조국 표출하길 열망하네
한반도의 눈물이 세계 평화 상징
전쟁과 죽임과 죽음의 사태 보며
양심의 사랑
꽃 피우는 잎새
그의 눈물이 웃음이 방아쇠를 놓으리라
2024.10.13.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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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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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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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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