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산행
이 땅을 사랑하면 한 번이라도 조국의 산길,
밤길을 나 홀로 걸어라, 낮과 밤,
동물과 사람 같은 생명 임을 자각하며
두려움은 줄어들고 자연이 된다.
2017.10.24.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