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무쇠의 뿔로 척결하라
국민을 개로 알았다 이 말인가
국민을 호구로 알았다 이거지
참담하다 못해 인간의 기본이 안된
이런 패륜, 양아치 집단은 보수는 커녕
사이비 망령 집단이다.
적폐 척결 첫 번째는
보수를 가장한 적폐임을 자인하는
양아치 집단을 쓸어내는 것이다.
그들을 두둔하는 자
양아치와 동급이다.
인두겁과 타협이니 상생이니 쓸데없는 소리 말고
가일층 무쇠의 뿔로 척결하라
2018.1.10.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