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40
사랑합니다
살아생전 평양의 눈물 옆
서서 앉아서 흐를 수 있어
사랑이 샘물처럼 서울의 가슴에서
통일이 흐릅니다
2018.2.11.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