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설 연휴 72시간 품팔이- 첫날
설 낼 모래인데 72시간 품팔이 시작이네3박 3일 낮밤 풀면 시골 가는구나엄니 전화, 잘 끌고 찬찬히 와걱정 말아요 찬찬히 끌고 갈께유13년 중고차 바닷바람 쐬라 가자구나상지 냇둑 오서산 기다리게나의 고향 충청 내포 홍성 서해바다 보고프네
2018.2.14.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