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은 구체적으로

목차 5. 어제보다 나은 하루

세 가지 소원,

만약 누군가 들어준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만화영화의 실사판 리메이크 영화,

알라딘에서 보면

지니가 예전과는 다르게 이렇게 말해요.


"소원은 구체적으로 얘기해.

내가 들어줄 수 있게."


우리가 꿈은 막연하게 꾸면서

구체적인 계획은

이렇게 저렇게 해야겠다고 세우지 않잖아요.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 저축은 안 하는 것처럼.

그래서 꿈은 그야말로 꿈으로 그치고 말 때가 많아요.


왕자가 되고 싶다면 어떤 모습의 왕자이고 싶은지,

소원을 빌 때도 세부적으로 얘기해야 하는 것처럼


소원을 얘기하려면,

꿈을 이루려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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