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소원,
만약 누군가 들어준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만화영화의 실사판 리메이크 영화,
알라딘에서 보면
지니가 예전과는 다르게 이렇게 말해요.
"소원은 구체적으로 얘기해.
내가 들어줄 수 있게."
우리가 꿈은 막연하게 꾸면서
구체적인 계획은
이렇게 저렇게 해야겠다고 세우지 않잖아요.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 저축은 안 하는 것처럼.
그래서 꿈은 그야말로 꿈으로 그치고 말 때가 많아요.
왕자가 되고 싶다면 어떤 모습의 왕자이고 싶은지,
소원을 빌 때도 세부적으로 얘기해야 하는 것처럼
소원을 얘기하려면,
꿈을 이루려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 louishansel,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