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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믿고 싶어지는 한 마디
by
뚱이
Jun 10. 2025
"당신 혼자 외롭게 두지 않아요."
덜컥 믿고 싶어지는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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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야학교사, 생계형 다잡러. 마음 온도가 1도 높아지는 기분 좋은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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