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그리는 것이
뇌 과학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꿈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해외 자기 계발 도전기(5)

by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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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는 것과

나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그림은 그림이고, 뇌는 뇌라고 생각했다.

단 한 번도 둘을 연관 지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첫 수업에서 배운 것은 뇌의 작동 방식과 관련된 것이었다.


미래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 얼마나 꿈을 성취하는 데에 효과적인지에 대해 세계인들 앞에서 강연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컨설팅하며 가까이에서 그 변화과정을 지켜본 Patti의 말에는 힘이 있었다.



1) 우리의 뇌는 무언가를 받아들일 때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미지)'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2) 그렇게 떠오른 그 여러 조각의 그림들은 하나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각인된다.

고대의 인류가 그림(상형문자)을 통해 대를 잇는 이야기를 전수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3) 그렇게 전수된 이야기는, 인간의 '행동'을 통해 비로소 현실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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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야기 - 행동이라는 연결고리는 우리의 뇌가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현실화시키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 과정을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개인의 인생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1) 내가 꿈꾸는 미래를, 글자로 쓰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2) 우리의 뇌는 '꿈을 그린 그림(꿈 지도)'을 보고 그것을 하나의 실현 가능한 이야기로 인식한다.

3) 뇌가 인식한 그 이야기를 일상생활 속 실천을 통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든다.



간단하다.

나는 2주 차 수업이 시작하기 전 약 10여 일간 매일 새벽에 일어나 경건한 마음으로 받아쓰기를 하며, 위의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힘들게 얻은 만큼, 이 간단하지만 소중한 사실은 내 마음속에서 좀처럼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Patti가 수업이 끝나기 전 강조한 것이 있다.

앞으로 배우게 될 새로운 수업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반드시 긍정적인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는 것이다.


나도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분들께 강조하고 싶다.


나의 꿈을 내 손으로 그리는 것의 가치는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글로 쓰는 사명선언문도, 사진을 붙이는 비전 보드도 물론 가치 있지만,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을 스스로 그려본 나만의 '꿈 지도'는 분명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꿈 지도' 같이 그려볼까요?






< Draw Your Future Certification Course for Consultants >


1주 차 : Draw you future to transform business & your life (현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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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차 : Desired New Reality

4주 차 : 3 Bold Steps

5주 차 : Bringing it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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