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스타트업을 위한 한 가지 역설
대안적인 글로컬 스타트업[glocal startup]의 시장에서의 목표에 대한 이론적인 논리를 정립하기 위한 글입니다. 두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첫째, 이것은 메인스트림이 아닌 대안적인 시각에 대한 것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대중적이거나 일반적인 방법론을 정립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이 이론화는 특정한 소수의 특정한 이상의 성취를 목적으로 합니다.
둘째, 이 접근은 상업적인 가치 위주의 사고를 넘어서 좀 더 포괄적으로 일반적이고 사회적인 가치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매크로 시스템 위주의 사고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거리를 둡니다. 사회 생태 환경론적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하위 스케일의, 기능적인 실천에 강조를 둡니다.
매우 강한 팀으로서의 [글로컬 스타트업]은 본질적인 사상을 갖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합니다. 물질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형이상학적인 목적을 확실히 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단기적인 효율성을 위해 절대로 본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포기는 지속불가능의 가장 단순화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