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그건.
남이 차려줘서 맛있는 거라구요.
그 작은 낭비는, 낭비라서 좋은 거라구요.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