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빵 사이에 생크림.
생크림 사이에 달콤새콤한 과일이.
빵과 달콤한 밀크티의 조화.
그것만으로 행복.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