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늙은거다

[단상, 짧은생각]

by 차준택 Spirit Care

아픔과 슬픔은 나누라 했다.

너의 아픔은 나의 아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아니 나는 더 아프다..."

아프니까 늙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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