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늙은거다
[단상, 짧은생각]
by
차준택 Spirit Care
Feb 6. 2021
아픔과 슬픔은 나누라 했다.
너의 아픔은 나의 아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아니 나는 더 아프다..."
아프니까 늙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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