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브런치북 예고
런던 초등 교사의 하루 II' 완결, 다음 이야기
지난 1년 동안 저의 글을 매주 기다려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단녀에서 영국 초등교사 되기까지'부터 '런던 초등 교사의 하루 I, II'까지, 브런치북에 저의 교사 도전기와 학교에서의 하루하루를 담아왔습니다. 2년이라는 신임 교사 연수 기간(ECT)이 마무리되면서 '런던 초등 교사의 하루 II'도 이제 끝을 맺으려 합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영국 초등교사, 교실 비하인드'라는 새로운 브런치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유료 멤버십으로 운영되지만, 그만큼 더 깊이 있는 이야기와 정보(이미지, 표 등)를 보기 좋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독자분들의 질문을 받아 다음 글에서 답변해드리는 등,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연재에도 함께해주시면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