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일기장
회사가 좋은 곳은 아니였지만
적응하는 중이었다
그렇다고 계속 다니고 싶지는 않았다
다행히 아주 좋은 핑계거리가 있었다
바로 나의 선임
고마워요 선임 덕분에
회사를 빨리
그만두었어요
내 자존감을 가져갔지만
자유를 주었네요!
도비는 자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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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