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3월.
새로운 환경, 사람, 일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긴장됐다.
오랜만의 직장생활이라
온몸이 삐걱거렸다.
머리는 덜그럭거리고.
다행히 좋은 동기와 좋은 사수
그리고 좋은 상사분들이 계셨다.
첫날, 첫 느낌이 좋다.
첫 회사에서 받았던 충격과는
다른 산뜻한 충격.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